지식재산처 제38류(뉴스 및 시사정보 전송업) 상표설정등록 최종 수리
1500여 개 제휴 네트워크 바탕으로 독점적 브랜드 권리 및 뉴스 생태계 다양성 확보
[기업뉴스TV=김영빈 기자] 뉴스 및 시사정보 전송 플랫폼 기업 뉴스랭키가 자사 고유 브랜드인 ‘뉴스랭키(News Rankey)’에 대한 상표권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뉴스랭키는 최근 지식재산처로부터 출원번호 제40-2025-0042709호(출원공고번호 제40-2026-0114574호)에 대한 상표설정등록을 최종 수리받았다. 이번에 등록된 지정상품은 제38류 ‘뉴스 및 시사정보 전송업’으로, 뉴스랭키가 운영하는 핵심 미디어 전송 서비스 전반에 대한 독점적이고 안정적인 법적 권리를 확보하게 됐다.
▲ 뉴스랭키(주)가 지식재산처로부터 최종 수리받은 제38류(뉴스 및 시사정보 전송업) 상표등록 통지 자료. 이번 등록으로 뉴스랭키는 고유
브랜드에 대한 독점적·안정적 법적 권리를 확보했다. (사진=뉴스랭키 제공)
뉴스랭키는 특정 포털 및 대형 매체 중심의 유통 구조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기획력을 갖춘 언론사들이 공정하게 노출되는 대안적 뉴스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출범했다. 현재 1500여 개에 달하는 뉴스랭키 제휴 언론사 네트워크와 협력해 릴레이 공동 보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 1,500여 개 제휴 언론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대안적 뉴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뉴스랭키 공식 웹사이트 화면. (사진=뉴스랭키 제공)
회사는 이번 상표권 확보를 통해 지식재산권 보호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신뢰도 높은 뉴스 유통망 구축과 기업·독자 맞춤형 미디어 솔루션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최신영 뉴스랭키 대표이사는 “이번 상표 등록은 뉴스랭키가 구축해 온 미디어 플랫폼 서비스의 독창성과 가치를 공인받은 계기”라며 “현재 1500여 제휴 언론사와의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것은 물론 향후 500여 언론사를 추가로 확장 제휴해 나갈 계획이며, 심층적인 시사정보 전송을 통해 미디어 시장의 다양성과 신뢰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