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 next

“우리 식탁 가까이, 한돈의 맛과 가치!” 한돈자조금, 농업박람회서 돋보인 ‘한돈의 매력’

2026-09-15

[기업뉴스TV=김영빈 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참가해 한돈의 다양한 매력과 가치를 소개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농업과 삶’ 주제관에 마련...

추석 연휴, 올웨이즈샤브에서 ‘보름달 한 상’ SNS 인증 행사 열린다

2026-09-14

[기업뉴스TV=김영빈 기자] 샤브샤브 뷔페 브랜드 올웨이즈샤브는 2026년 추석을 맞이해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SNS 인증샷 이벤트를 1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가족이나 친구와 함...

쿠우쿠우, 9월에도 토스 페이스페이 간편 할인 연장

2026-09-11

[기업뉴스TV=김영빈 기자] 초밥 뷔페 브랜드 쿠우쿠우가 지난 8월에 이어 9월에도 토스 페이스페이(Toss FacePay) 할인 프로모션을 계속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외식비 부담을 완화하고 소비자들에게 보다 편리한 결제 방식...

순천에 새로 열린 ‘올웨이즈샤브’ 샤브샤브 뷔페, 지역 외식 선택지 확대

2026-09-08

[기업뉴스TV=김영빈 기자] 초밥 뷔페 브랜드 ‘쿠우쿠우’가 새롭게 선보인 샤브샤브 뷔페 ‘올웨이즈샤브’가 지난 4일 전라남도 순천시 조례동에 ‘순천점’을 오픈했다. 이번 신규 매장은 강동직영점, 천안성성점, 여수웅천디아일랜드...

‘대만으로 뻗는 빽다방 바람’ 더본코리아, 5년 내 150개 매장 목표로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 체결

2026-09-08

[기업뉴스TV=김영빈 기자] 더본코리아의 커피 전문 브랜드 빽다방이 일본에 이어 대만 시장에도 본격 진출을 시작한다. 더본코리아는 대만 현지 파트너사와 10년간 마스터프랜차이즈(이하 MF)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BBQ, 멕시코 북부 경제 중심지 몬테레이에 두 번째 깃발 꽂다

2026-09-07

[기업뉴스TV=김영빈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은 멕시코 북부 최대 산업·경제 거점인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에 2호점 ‘BBQ 쿰브레스(Cumbres)점’을 개장하며 중미 시장 진출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멕시코시티에 첫 매장을 ...

쿠우쿠우, 3분기 가맹점·협력사 현안 간담회 개최

2026-09-04

[기업뉴스TV=권순 기자] 쿠우쿠우가 지난 2일 본사에서 가맹점주 및 협력사를 대상으로 ‘2026년 3분기 주요 현안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본사와 가맹점, 협력사가 한자리에 모여 매장 운영과 관련한 주요 사항을 점검하고...

hy 프레시 매니저, 은평구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으로 지역 복지 사각지대 살핀다

2026-09-03

[기업뉴스TV=김영빈 기자] hy는 서울 은평구와 협력해 프레시 매니저 50명을 은평구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지역 밀착형 복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보건복지부가 6월 체결한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쿠우쿠우, 9월 9일 ‘구구데이’ 맞아 9천원 할인 쿠폰과 포토 이벤트 진행

2026-09-02

[기업뉴스TV=권순 기자] 쿠우쿠우가 9월 9일 브랜드데이 ‘구구데이’를 맞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쿠우쿠우는 매년 9월 9일을 ‘구구데이’로 정해 고객과 함께 즐기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쿠우쿠우...

가을, 올웨이즈샤브에서 만나는 다채로운 샤브샤브와 초밥 신메뉴

2026-09-01

[기업뉴스TV=김영빈 기자] 샤브샤브 뷔페 브랜드 올웨이즈샤브가 9월을 맞아 새로운 신메뉴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더 풍성해진 9월의 올웨이즈 미식파티’를 콘셉트로, 샤브샤브를 구성하는 다양한 식재료와 핫푸드, 그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7길 9  | 등록번호 : 서울, 아53146
법인명 : 뉴스랭키(주)  | 제호 : 기업뉴스TV  | 등록일 : 2020년 6월 24일  | 발행일 : 2020년 6월 24일

회장 : 한상희  | 대표이사 : 최신영  | 발행인·편집인 : 최신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빈  
Tel : 02-2039-8947  | Fax : 02-2038-4447

Copyright © 2016 뉴스랭키 (주)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