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 next

법무법인 성현 최재웅 변호사, 미주 한인 사회와 연대 강화

2026-01-12

[기업뉴스TV=정민수 기자] 법무법인 성현의 최재웅 대표변호사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이사회에 참석해 켄터키아나 한인회와 법률지원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법무법인 성현은 미주 동포들의 국내 진출과 관련된 ...

법무법인 성현 최재웅 대표변호사, 이집트 AGLC와 업무협약 체결

2026-01-05

[기업뉴스TV=장윤영 기자] 법무법인 성현 최재웅 대표변호사가 1월 5일 서울 서초동의 법무법인 성현 사무실에서 AGLC(Asem Gad Legal Consultancy)와 법률지원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GLC는 Asem Gad가 이집트 카이로에 설립한 ...

사단법인 드림드림, 연말 맞아 노원구 소외계층에 반찬 나눔

2025-12-31

[기업뉴스TV=유진복 기자] 사단법인 드림드림(이사장 크리스 조)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추위에 취약한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었다. 드림드림은 지난 29일 서울 노원구 일대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사...

우리금융, 발달장애 미술가 11인의 ‘우리시각’ 특별전 개최

2025-12-25

[기업뉴스TV=김영빈 기자] 우리금융미래재단과 예술의전당이 발달장애 미술가들의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특별 기획전 ‘우리시각–우리 마음에 색을 칠하면’을 개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예술의전당 음악당 심포니홀에서 ...

최재웅 변호사, 한국강소기업 성장에 ‘법률 날개’ 달아준다

2025-12-24

[기업뉴스TV=정민수 기자] (사)한국법학회 등기이사장인 법무법인 성현의 최재웅 대표변호사는 지난 17일 서울 서초동 사무실에서 (사)한국강소기업협회와 법률지원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특정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

AI 시대 법적 해법 선도, 최재웅 변호사 ‘IP정보보호 위원회’ 창립 축사

2025-12-23

[기업뉴스TV=정민수 기자] (사)한국법학회 등기이사장인 최재웅 변호사(법무법인 성현 대표변호사)가 23일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4층 회의실에서 열린 ‘IP정보보호 위원회 창립 및 학술세미나’에서 축사를 전했다. 이번 위원회 ...

동서식품, 문화·예술 사회공헌으로 ‘생활 속의 향기’ 나눈다

2025-12-22

[기업뉴스TV=장윤영 기자] 동서식품이 ‘생활 속에 향기를 더하는 동서식품’이라는 기업 슬로건 아래, 음악과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동서식품...

“경기도민 위해 나섰다” 경기신보, GH 릴레이 나눔 활동

2025-12-17

[기업뉴스TV=정민수 기자] 경기지역 공공기관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경기도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경기신보)과 경기주택도시공사(이하 GH)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

치매 진단 88세 노인 “3억 기부금 돌려달라”

2025-12-15

[기업뉴스TV=장윤영 기자] 88세 노인이 성당에 기부한 3억 원에 대해, 소송이 제기됐다. 김 씨(88세)는 2024년 7월 25일, 대구의 한 성당 주임신부와 ‘주일학교 발전과 운영 보조’를 위한 기부 협약서를 작성하고, 교구 법인의 계좌로...

코웨이, 시각장애 아동 위한 점자·촉각 교구 200점 기증… 4년째 학습 지원

2025-12-12

[기업뉴스TV=박현진 기자] 코웨이가 시각장애 아동의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점자 학습 교구 및 놀이 키트를 제작해 시각장애 특수학교에 기부했다. 이번 활동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코웨이는 2022년부터 4년 연속 이 봉사활...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7길 9  | 등록번호 : 서울, 아53146
법인명 : 뉴스랭키(주)  | 제호 : 기업뉴스TV  | 등록일 : 2020년 6월 24일  | 발행일 : 2020년 6월 24일

회장 : 한상희  | 대표이사 : 최신영  | 발행인·편집인 : 최신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윤영  
Tel : 02-2039-8947  | Fax : 02-2038-4447

Copyright © 2016 뉴스랭키 (주)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