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맞춤형 고단열 창호와 디자인 바닥재로 겨울준비 집중
건축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LX하우시스의 고단열 창호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LX하우시스)
[기업뉴스TV=정민수 기자]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시점에서 집 안 인테리어에 관심을 기울이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LX하우시스의 프리미엄 인테리어 브랜드 ‘LX Z:IN’이 최근 다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잇달아 1위를 차지하며 주목받고 있다.
LX하우시스는 국내 고객만족도 조사인 ‘2026 국가고객만족도(NCSI)’ 창호 부문과 ‘2026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가정용 건축자재 부문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가정용 건축자재 부문에서는 6년 연속 1위, ‘국가고객만족도’ 창호 부문에서는 2년 연속 1위다. 이 두 부문은 신설된 이후부터 LX하우시스가 줄곧 1위를 유지해오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 같은 성과는 ‘LX Z:IN’ 브랜드가 제품 개발, 구매, 시공,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인테리어 전 과정에서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한 결과로 해석된다.
2026년 하반기부터는 ‘취향의 발견’을 테마로 소비자 개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인테리어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제품의 색상, 소재, 질감, 마감 등 세세한 디테일을 고객 맞춤형으로 구현하는 공간 인테리어가 주요 특징이다. 특히 서울 강남구 논현동 ‘LX Z:IN 플래그십’ 매장에서는 이 테마를 적용한 주방과 거실 등 실내 공간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표 제품인 ‘LX Z:IN 창호 뷰프레임’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을 갖췄으며, 베젤리스 프레임과 슬림한 창짝 디자인이 적용돼 공간을 넓고 깔끔하게 연출한다.
또한 SPC 소재의 높은 내구성과 실제 석재 질감의 ‘에디톤 스톤’ 바닥재도 꾸준히 입소문을 타고 있다. 두툼한 두께와 차별화된 질감으로 인기를 얻는 ‘디아망’ 벽지도 가을 리모델링 수요가 늘면서 주목받고 있다.
친환경성 측면에서도 ‘뷰프레임 창호’,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PF보드 단열재’ 등 3개 제품이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LX하우시스는 이로써 13년 연속 해당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완성도 높은 제품 품질과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를 통한 전문 시공 인력 양성, 그리고 철저한 사후관리가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제품 개발부터 시공, 관리까지 인테리어 전 단계에서 소비자 신뢰와 만족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