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부터 7월 26일까지 최신 게이밍 PC 구매 시 게임 내 아이템 쿠폰 증정
(사진=넷마블)
[기업뉴스TV=박현진 기자] 넷마블은 26일 신작 오픈월드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그랜드 론칭을 기념해 글로벌 PC 제조사 레노버와 함께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7월 26일까지 두 달간 넷마블과 레노버가 협력해 최신 게이밍 노트북 및 데스크탑 구매 고객에게 게임 내 아이템 쿠폰을 제공하는 행사다.
프로모션 대상은 레노버의 게이밍 브랜드 ‘리전’ 및 ‘로크(LOQ)’ 제품군으로, 네이버, 쿠팡, 지마켓 등 주요 오픈마켓 내 레노버 공식 판매처에서 구매한 고객에 한해 혜택이 적용된다. 대상 제품에는 최신 게이밍 라인업인 리전 5i, 리전 7i, 그리고 LOQ 15 시리즈가 포함돼 있으며, 고사양 게임 플레이와 AI 기반 퍼포먼스 작업에 적합한 성능을 자랑한다.
해당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이 받을 수 있는 게임 내 아이템 쿠폰은 △수련생의 지도 3개 △슬롯강화 도구 상자 20개 △슬롯강화 추가 재료 상자 10개 △고급~영웅 휘장 상자(북부&리치) 5개 △고급 여름향주 2개 △동화 10만개 등 게임 내 성장을 지원하는 풍부한 보상으로 구성돼 있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HBO의 베스트셀러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4를 배경으로 제작된 게임으로, 넷마블네오가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을 맡았다.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스토리를 고퀄리티 그래픽과 철저한 고증을 통해 재현해 몰입감 높은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넷마블 관계자는 “이번 레노버와의 협력 프로모션은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성능과 함께 특별한 성장 혜택을 드리기 위해 마련됐다”며 “많은 이용자들이 최신 게이밍 PC와 함께 왕좌의 게임의 세계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레노버 관계자 또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최신 리전과 로크 게이밍 PC가 국내 게이머들의 게임 경험을 한 단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26일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 및 구매처는 네이버, 쿠팡, 지마켓 등 해당 공식 레노버 판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