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웹툰·이모티콘 3개 부문, 11월 8일까지 작품 접수
금상 200만 원, 아크릴 굿즈 등 푸짐한 혜택과 공식 라운지 발표 예정
‘명일방주: 엔드필드’ 공모전 배너 (사진=그리프라인)
[기업뉴스TV=권순 기자] 글로벌 퍼블리셔 그리프라인(GRYPHLINE)과 네이버 웹툰이 지난 13일 3D 실시간 전략 RPG ‘명일방주: 엔드필드’를 주제로 ‘Draw Right Now!’ 2차 창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일러스트, 웹툰, 이모티콘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네이버 웹툰 이벤트 페이지에서 11월 8일 밤 11시 59분까지 작품을 접수할 수 있다.
특히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중인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 ‘히어로 킬러’,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3개 작품과 함께 PPL 광고를 진행해 다양한 홍보 효과를 내며, 작가들이 직접 그린 홍보 PPL 콘텐츠가 10월 20일까지 웹툰 하단에 노출된다.
심사는 세계관과 캐릭터 해석 40%, 작품 완성도 30%, 독창성 30%를 기준으로, 웹툰 부문은 연출과 구성력, 이모티콘 부문은 활용성과 표현 다양성도 심사에 반영된다.
수상자는 금상 1명에게 상금 200만 원, 은상 2명 각 100만 원, 동상 3명 각 30만 원, 장려상 10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3만 원권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아크릴 스탠드, 키링, 레이저 티켓 등 ‘아틀리에 테마 사’ 굿즈 세트도 수여된다. 공모전 결과는 11월 중 명일방주 공식 라운지를 통해 발표되며, 개별 안내도 진행된다.
또한 SNS 공유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엔필공모전’과 ‘#DrawRightNow’ 해시태그와 함께 X, Pixiv, 인스타그램, 네이버 라운지 ‘엔필공모전 with 네이버 웹툰’ 게시판에 작품을 올리고 링크를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