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기도로 우니 감태 초밥’ 등 대표 메뉴 중심으로 소개
신선한 재료 활용, 쾌적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고객 마음 사로잡아
SBSM 리얼리티 먹방 프로그램 ‘찐먹쇼! 나는 먹방러 시즌2’에서 쿠우쿠우 블루레일의 ‘네기도로 우니 감태
초밥’ 등 각종 초밥을 소개하는 출연진들 (사진=쿠우쿠우 제공)
[기업뉴스TV=권순 기자] 프리미엄 회전초밥 브랜드 쿠우쿠우 블루레일이 SBSM 리얼리티 먹방 프로그램 ‘찐먹쇼! 나는 먹방러 시즌2’에 소개됐다. 방송 이후에는 매장 방문객이 증가하며 건대 지역 맛집으로 주목받고 있다.
‘찐먹쇼! 나는 먹방러’는 배우 이명훈이 MC를 맡고, 먹방 유튜버 히밥, 아미, 천뚱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유명 맛집을 방문해 음식 리뷰와 미션 수행을 진행한다. 방송은 전국 각지의 다양한 맛집을 조명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 쿠우쿠우 블루레일은 대표 메뉴인 ‘네기도로 우니 감태 초밥’, ‘참치 뱃살 우니 초밥’, ‘고등어 초밥’, ‘엔가와 초밥’ 등을 선보였다. 출연진들은 초밥의 맛과 비주얼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도 관련 리뷰와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쿠우쿠우 블루레일은 매일 신선한 재료를 공급받아 매장 내 수족관에서 직접 관리하며 초밥을 조리한다고 밝혔다. 또한, 사시미, 누들, 핫푸드, 디저트, 세트 메뉴 등 다양한 요리를 함께 제공하는 프리미엄 회전초밥 전문점으로, 넓고 쾌적한 내부 공간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가족, 친구, 연인 등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장소다.
쿠우쿠우 블루레일 관계자는 "방송 출연을 통해 브랜드를 알릴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신선한 재료 사용과 다양한 메뉴 개발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쿠우쿠우 블루레일은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제76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25’에 참가해 브랜드를 소개했으며 회전초밥 브랜드로서의 운영 방식과 사업 확장 계획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