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신뢰 이어가며 ‘화애락’ 멘토 역할 강화, 4월 17일부터 한 달간 할인 프로모션 실시
정관장 '화애락' 광고모델 김성령 (사진=KGC)
[기업뉴스TV=김영빈 기자] 정관장은 갱년기 여성 건강 전문 브랜드 ‘화애락’의 광고모델로 배우 김성령을 재선정하고, 4월 17일부터 5월 16일까지 가정의달 맞이 정관장 대표 브랜드들의 특별 캠페인을 진행한다.
배우 김성령은 2013년부터 2022년까지 ‘화애락’의 모델로 활동하며 브랜드와 두터운 신뢰를 쌓아왔다. 시간이 흘러도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하며 ‘화애락’ 브랜드의 정체성을 대변하는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재선정은 이러한 신뢰와 스토리를 바탕으로 브랜드와 모델이 함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화애락’의 신규 TV 광고는 갱년기를 겪으면서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가는 김성령 배우의 멘토링 스토리를 담았다. 홍삼의 기능성을 강조하며 “갱년기엔 방법이 있어요!”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화애락 진 토탈솔루션’의 쿠퍼만지수 약 30% 개선 효과와 20년간 550만 고객이 선택한 브랜드 특장점을 알리고 있다.
가정의달 프로모션 기간 동안 ‘화애락 진 토탈솔루션’, ‘화애락 본 혈행포커스’, ‘화애락 후 활력포커스’ 구매 시 10% 할인과 체험용 3포 추가 증정을 제공한다.
또한, 인기 브랜드 ‘에브리타임’, ‘화애락’, ‘기다림’을 중심으로 각종 할인 혜택과 재구매 쿠폰, 타사 침향환 공병 지참 시 ‘기다림 침향환’ 1환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QR코드를 통해 정관장 멤버스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 ‘에브리타임(3포)’와 ‘기다림 침향액(1병)’을 증정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정관장 관계자는 “배우 김성령은 ‘화애락’의 건강한 갱년기 관리 상징으로,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통해 브랜드 신뢰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가정의달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에게 건강한 가치를 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