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균형 잡힌 한 끼 대용 저당 베이크드 바, 멀티바이오틱스 포함
신제품 ‘마켓오네이처 한끼바 치즈맛’ (사진=오리온)
[기업뉴스TV=김영빈 기자] 국내 식품기업 오리온이 ‘마켓오네이처 한끼바 치즈맛’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당 함량을 낮추고 영양 균형을 고려한 베이크드 저당 바로, 출근길 가벼운 간식은 물론 운동 후 든든한 한 끼 대용으로 적합하다.
한끼바 1개(40g)는 당 함량이 방울토마토 3개 분량인 1.9g으로 낮게 설계됐으며, 단백질 6g과 식이섬유 6g을 함유해 달걀 한 개와 사과 한 개에 해당하는 영양소를 제공한다. 또한, 프리바이오틱스와 포스트바이오틱스로 구성된 멀티바이오틱스를 포함해 소화와 건강 부담을 줄였다.
제품은 오븐에서 구운 베이크드 방식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며, 까망베르 치즈와 체다치즈, 아몬드가 더해져 풍부한 맛과 식감을 완성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맛과 식감은 물론 영양 밸런스까지 모두 고려한 제품으로, 바쁜 현대인을 위한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한 끼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