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모바일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가 국내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손잡고 성수동에 특별한 팝업스토어를 열었습니다.
이번 협업은 니케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는데요.
대표 상품은 수베니어 자켓과 와플 후드 집업, 반소매 티셔츠 등 캐릭터와 세계관을 반영한 의류입니다.
여기에 태피스트리와 이타백, 도로롱 파우치 키링, 장패드 등 다양한 굿즈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특히 릴리바이스 키캡 세트와 대형 아크릴 디오라마 등 총 7종의 리미티드 에디션도 마련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팝업스토어는 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서울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운영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30분 단위 예약제로 진행되고 현장에서는 나우웨이팅을 통한 대기도 가능합니다.
방문객에게는 입장 티켓과 조각 스티커 세트를 제공하고, 구매 금액에 따라 빅 캔뱃지와 도로롱 키캡 키링 등 추가 혜택도 증정하는데요.
또한 8일까지는 시간별로 코스프레 이벤트도 진행하여, 현장에 방문한 유저들을 반겨줄 예정입니다.
니케 공식 라운지에는 “오프라인 전용으로만 판매해서 아쉽다”, “자켓은 무조건 사고 후드와 이타백은 직접 보고 결정하겠다”, “특전이 마음에 든다” 등 유저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게임 속 캐릭터를 패션과 일상 속 아이템으로 확장한 이번 협업.
니케와 무신사의 만남이 게임 팬은 물론 패션 소비자들에게도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기업뉴스TV 권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