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분기 매출 9조 6,434억·영업이익 7,560억 원 기록
- 북미 ESS 수요 급증, 2028년까지 공급 물량 대부분 확정
-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 및 철저한 펀더멘털 개선 추진
[기업뉴스TV=유진복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3분기 실적 호조를 발판 삼아 본격적인 반등의 기틀을 다졌습니다.
3분기 매출은 9조 6,434억 원, 영업이익은 7,56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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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동기 대비 각각 59퍼센트와 25퍼센트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실적을 견인한 일등 공신은 단연 북미 시장의 에너지저장장치, ESS입니다.
현지 생산 배터리에 대한 수요가 폭증하면서 2028년까지의 물량이 대부분 확정되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등 새로운 전력 인프라 수요까지 흡수하며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미국 보조금 효과를 제외하고도 탄탄한 펀더멘털을 입증했습니다.
공급망 다변화와 뼈를 깎는 원가 절감으로 수익성 개선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에너지 패러다임의 대전환 속에서 더 높이 도약할 LG에너지솔루션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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