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데이터 및 재방문율 기반 ‘을지로의 밤과 낮’ 테마 맛집 2곳 대표 메뉴 5종 상품화
홍복·라무라 등 선보인 시즌1 누적 판매량 18만 개 돌파 성과 이어 확장
[기업뉴스TV=권순 기자] 광고성 리뷰 대신 실제 결제 데이터로 검증된 진짜 맛집의 메뉴가 간편식으로 출시됐습니다.
현대카드가 이마트와 손잡고 을지로 맛집의 대표 메뉴를 담은 간편식 ‘피코크 시즌2’를 선보였습니다.
...더보기
누적 판매량 18만 개를 기록한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마련된 이번 시즌2는 온라인 광고 대신 실제 카드 결제 데이터와 재방문율을 분석해 선정한 을지로 맛집 ‘대엽’과 ‘신가원’의 대표 메뉴 5종으로 구성됐는데요.
직장인의 저녁을 책임지는 불스지와 평양술밥국부터 해장용 설렁탕과 도가니탕까지 풍성하게 담아냈으며, 오는 25일까지 현대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 혜택도 제공합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회원들의 취향과 선택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데이터 기반 경험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with AI video maker]
간략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