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사료원료 안정적 공급망 구축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5년 차 연장
지난 5년간 총 180만 톤 공급... 지난해 역대 최대 46만 톤 거래 성과
[기업뉴스TV=권순 기자] 농협사료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글로벌 곡물 수급 불안 속에서 수입 사료원료의 안정적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5년 차를 맞이했습니다.
양사는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응한 원료 수급 안정화에 뜻을 모았습니다.
...더보기
지난 5년간 총 180만 톤의 사료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왔으며, 특히 역대 최대 규모인 연간 46만 톤을 거래하며 탄탄한 신뢰를 입증했는데요.
이번 재협약을 통해 농협사료는 조달 물량의 우선 구매 협상권을 공고히 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정보 공유를 확대해, 대한민국 식량 안보 체계 확립과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최강필 대표이사는 “양사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상생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with AI video maker]
간략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