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뉴스TV = 유진복 기자]
신용보증기금 'Supply-One 보증': 납품 전 자금 공백 싹 메운다
중소 기업이 대규모 발주를 받아도 당장 공장을 돌릴 생산 자금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납품 전까지 발생하는이 치명적인 자금 공백을 채우기 위해 맞춤면 금융 상품이 등장했습니다.
물건을 만들려면 형금은 당장 투입되어야 하는데 실제 대금 결제는 납품 후에나 이루어지는 불일치 때문이죠.
신용보증기금이 우리 은행과 손잡고 출시한 서플라이원 보증은 정확히이 시차를 해결합니다. 구조는 이렇습니다.
먼저 구매 기업이 우리은행 공급망 플랫폼에 확실한 발주 정보를 입력합니다.
그럼 신용 보증 기금이 이 데이터를 직접 끌어와 심사 시스템과 곧바로 연동시키죠.
복잡한 과정 없이 확실한 데이터 하나로 판매 기업에게 즉각적인 생산 자금을 수혈하는 겁니다.
혜택도 파격적입니다. 기업당 최대 30억 원 한도에 보증 비율 100%를 꽉 채워 적용하죠.
보증 요율도 깎아 주는데 이 모든 절차가 영업 전 방문 없이 신보 온라인 플랫폼에서 비대면으로 끝납니다.
자금 압박탓에 대형 수주를 앞두고도 망설이셨나요?
이제 확실한 발주서 하나만 있다면 안정적인 생산 활동에만 전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