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인구감소 지역인 강원 화천 초등학생 위해 3차 상생 프로젝트 개최
사회적기업 생산 수제쿠키 및 문구류 총 1,000세트 관내 11개교 전달
[기업뉴스TV=권순 기자] 지방소멸 위기를 겪는 접경 지역 아이들을 위해 NH농협금융이 따뜻한 상생 나눔에 나섰습니다.
NH농협금융이 강원도 화천군 초등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담은 선순환 기부 활동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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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농촌을 위한 ‘농심천심 운동’의 일환인 이번 행사는 영천과 순천에 이은 세 번째 상생 릴레이인데요.
발달장애인 고용 사회적기업에서 생산한 수제쿠키와 문구류 총 1,000세트를 화천 관내 11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전달하며, 지역 사회 상생과 미래 세대 지원이라는 의미를 동시에 담았습니다.
NH농협금융은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농촌 지역 어린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입니다.
NH농협금융 관계자는 “우리 농촌의 미래인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전했습니다.
[with AI video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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