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처리량 시퀀싱 장비 ‘비타리’ 시연 및 멀티오믹스 솔루션 ‘사이토스’ 첫 출하 발표
[기업뉴스TV=권순 기자] 삼성전자가 1대 주주로 있는 미국 유전자 분석 기업 ‘엘리먼트’가 서울에서 차세대 기술을 선보이는 ‘Shift Your Science’ 로드쇼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차세대 시퀀싱 장비 ‘비타리’를 시연하며, 99.99%의 정확도와 1인당 100달러 수준의 혁신적 분석 비용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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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세포의 생체정보를 동시에 측정하는 세계 최초 솔루션 ‘사이토스’를 출하하고, 신약 개발과 암 연구 등 임상 활용 사례를 다뤘는데요.
삼성전자는 AI와 디지털 헬스 역량에 엘리먼트의 정밀 유전체 분석 기술을 접목해 미래 정밀 의료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서울을 시작으로 글로벌 로드쇼에 나선 엘리먼트는 유전자 분석 기술의 혁신을 지속해서 이끌어갈 예정입니다.
엘리먼트 몰리 허 CEO는 “연구자들이 기존 기술로 풀기 어려웠던 질문에 답을 찾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with AI video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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