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뉴스TV=권순 기자] 스마일게이트의 독창적인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가 출시 1주년을 맞아, 드디어 내일(21일) 대규모 ‘악몽제’ 업데이트와 함께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립니다.
게임 안과 밖의 축제 분위기를 하나로 연결한다는 이번 행사는 신규 시즌부터 역대급 보상까지 알차게 담아내며 이용자들의 기대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는데요.
시즌5 ‘눈 위에 맺힌 약속’은 극지 행성 니발리스를 배경으로 신들과 카오스의 비밀을 본격적으로 파헤칩니다.
특히 1주년 시즈널 전투원인 순환의 여신 사도 ‘로스바이세’가 합류해 눈길을 끕니다.
로스바이세는 핸드에서 ‘명’과 ‘암’으로 나뉘어 강력한 연계 공격을 펼치는 독특한 ‘명암’ 키워드를 선보이며, 모든 리소스가 교체되는 최초의 ‘스페셜 등급 외출복’도 함께 도입되는데요.
최근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개발진은 “유명 서브컬처 OST 작곡가 ‘미츠키요’와의 협업으로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으며, 글로벌 원빌드를 바탕으로 북미를 포함한 모든 권역의 이용자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오는 12월 첫 멀티플레이 콘텐츠 ‘연합작전 코어 브레이크’ 공개를 비롯해, 방치형 타이쿤 ‘나이트메어 드림파크’와 결식아동 기부 연계 이벤트까지 풍성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대대적인 혁신과 소통을 다짐한 카제나의 악몽제와 1주년 행보가 다가오는 21일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기업뉴스TV 권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