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과 소비자 모두를 공략하고 있는데요.
먼저 KCC는 플라스티졸 도료를 통해 PCM 도료 사업 영역을 확대합니다.
일반 도료보다 5~6배 두꺼운 120~200㎛의 도막을 형성해 부식과 기후 변화에 강하고, 최대 30년까지 내후성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여기에 유해우려물질과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배제하고, 냄새를 줄이는 기술을 적용해 환경과 안전성까지 고려했습니다.
현재 영국과 쿠웨이트, 아일랜드 등으로 수출되며 유럽과 중동을 중심으로 해외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KCC는 창호재 부문 7년 연속 1위를 기념해 ‘이맥스로 잘 산다!’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맥스클럽 홈페이지에서 창호 시공을 완료한 고객은 추첨을 통해 200만 원 상당의 골드바와 에르메스 식기세트 등을 받을 수 있는데요.
창호 교체를 고민하는 고객도 스마트견적을 신청하면 자동 응모되며, 신세계상품권과 네이버페이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벤트는 1차 10월 31일까지, 2차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됩니다.
KCC 관계자는 “플라스티졸 도료의 장기 내후성과 환경 안전성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수요 확대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시장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KCC는 차별화된 고기능성 제품과 디지털 서비스를 기반으로 소비자 만족도와 시장 경쟁력을 한층 높여갈 방침입니다.
기업뉴스TV 권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