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소 지방분해 신약 후보물질 ‘RZL-012’ 국내 사업화 본격 추진
- 365mc의 임상 데이터 및 전문성과 결합해 최적의 시술 프로토콜 구축
- GLP-1 비만치료제 병행 관리 등 메디컬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다각화
[기업뉴스TV=유진복 기자]
GC녹십자웰빙이 비만 치료 전문 의료기관인 365mc와 손을 잡았습니다.
차세대 국소 지방분해 신약 후보물질인 'RZL-012'의 국내 사업화에 속도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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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임상적 근거 마련과 시술 프로토콜 개발에 나섭니다.
GC녹십자웰빙은 앞서 미국 라지엘사로부터 'RZL-012'의 국내 독점 개발 권리를 확보했습니다.
여기에 365mc의 방대한 지방 치료 임상 데이터를 결합해 상용화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지겠다는 전략입니다.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와 병행해 국소 부위의 지방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차세대 치료제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신약 개발 기업과 전문 의료기관의 만남이 비만·미용 의료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됩니다.
[with AI video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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