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년 만의 통합 법인 출범, 강정석 회장 체제 재도약 시험대
- 지난해 영업익 978억 원 역대 최대, 올해 첫 1000억 원대 진입 확실시
- 연 1000억 원대 현금창출력 바탕으로 신약·CDMO 투자 재원 확보
[기업뉴스TV=유진복 기자]
동아제약이 13년 만에 통합 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하며 제2의 전성기를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습니다.
오너 3세인 강정석 회장의 진두지휘 아래 사상 첫 영업이익 1000억 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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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와 일반의약품을 다시 품에 안은 통합 사업지주사는 건기식과 화장품으로 영역을 넓히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영업이익 978억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1000억 원 고지 점령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특히 연간 1000억 원에 달하는 막강한 현금창출력을 직접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신약 개발과 CDMO, 디지털 헬스케어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전폭적인 투자가 가능해졌습니다.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 체질 개선에 성공한 동아제약이 글로벌 종합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을지 업계의 기대와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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