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 내동 10년 만의 귀중한 새 아파트, ‘엘리프 논산 디에디션’ 11월 분양
- 1,442억 원 규모의 대단위 공동주택 신축 사업, 계룡건설 책임 시공
- 지하 3층~지상 26층 규모, 지역 주거 가치를 높일 프리미엄 랜드마크
[기업뉴스TV=유진복 기자]
충남 논산 내동 지역에 무려 10년 만에 새 아파트가 찾아옵니다.
계룡건설이 시공하는 '엘리프 논산 디에디션'이 오는 11월 분양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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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3지구 7블록 일대에 들어서는 이번 단지는 지하 3층에서 지상 26층 규모로 조성됩니다.
앞서 계룡건설은 1,440억 원대 규모의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나섰습니다.
오랫동안 신규 공급을 기다려온 지역 실수요자들의 갈증을 해소할 단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수한 입지 여건은 물론이고 계룡건설만의 차별화된 시공 노하우가 더해져 논산을 대표할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지역 주택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룡건설의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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