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분기 매출 컨센서스 8조 8257억 원, 11개 분기 만의 8조 원대 복귀 가시화
- 북미 ESS 5대 생산 거점 본격 가동 및 LFP 배터리 공급 확대 속도
- 미국 생산 세액공제(AMPC) 3750억 원 추정, 수익성 개선 동반 견인
LG에너지솔루션이 11개 분기 만에 매출 8조 원대 복귀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 3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증권가가 추정하는 3분기 매출은 약 8조 8000억 원 규모입니다.
전 분기 대비 16.7% 증가한 수치로, 가파른 실적 반등이 예상됩니다.
성장의 일등 공신은 단연 북미 에너지저장장치, ESS 시장입니다.
북미 지역의 5대 생산 거점 가동이 본격화되면서 실적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50기가와트시 이상의 ESS용 LFP 배터리 생산 능력을 갖추겠다는 목표입니다.
미국 현지 생산 확대에 따라 생산 세액공제 규모 역시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전기차 시장의 정체를 넘어 새로운 활로를 개척한 LG에너지솔루션의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with AI video ma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