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는 묻고 확인만! 실제 송금은 기존 보안 시스템으로 처리
- 1인 1기기 KB국민인증서 로그인 고객 전용, 보안 강화
- 1일 최대 한도 200만 원 제한, 리스크 원천 차단
KB국민은행이 AI 기반의 송금 서비스를 도입하며 철저한 보안 자물쇠를 채웠습니다.
최근 금융권을 강타한 연쇄 보안 사고 속에서 안전 장치를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전략입니다.
새롭게 도입된 AI 송금 시스템에서 AI의 역할은 고객의 의도를 파악하고 정보를 확인하는 데 그칩니다.
실제 자금을 송금하는 실행 단계는 일반 이체와 동일한 기존의 강력한 인증 시스템이 처리합니다.
이용 대상과 한도 역시 엄격하게 통제됩니다.
1인 1기기만 이용 가능한 KB국민인증서로 로그인한 고객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하루 최대 이체 한도를 200만 원으로 제한해 리스크를 원천 차단했습니다.
은행 측은 편의성보다 보안이 우선이라며, 철저한 암호화와 내부 통제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혁신과 보안의 균형을 잡으려는 KB국민은행의 행보가 금융권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with AI video ma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