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뉴스TV=권순 기자] 한돈자조금이 지난 20일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2026 한돈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약 3천 명의 참가자가 함께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는데요.
이번 행사에서는 ‘삼겹살송 챌린지’와 온라인 경품 이벤트, 룰렛 게임, 타투 스티커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즐거움을 배가시켰습니다.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에는 명예홍보대사인 방송인 정종철과 가수 김용필, ‘프렌치 파파’ 타미 리 셰프 등도 현장을 찾아 참가자들과 함께하며 행사의 활기를 더했습니다.
6km와 10km 두 종목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전문 러너부터 가족, 친구, 동료 단위 참가자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했는데요.
참가자들은 선선한 가을 날씨 아래 자신의 코스를 완주하며 응원과 환호 속 만족감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완주 후엔 떡갈비 버거, 라드유 주먹밥, 강정으로 구성된 한돈 도시락이 제공돼 운동 후 한돈의 풍부한 맛과 영양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대회 시상식에서는 각 코스별 우수 선수들에게 한돈몰 상품권과 다양한 상품이 수여됐으며, ‘삼겹살 골인러’와 베스트드레서 등 특별 이벤트도 진행돼 참가자들의 열정을 이어갔습니다.
이기홍|한돈자조금 위원장
“오늘 ‘한돈런’ 행사는 단순히 달리는 데만 의미를 둔 것이 아니라 한돈의 건강한 가치를 알리고 한돈 농가들과 함께 이 행사를 즐기는 자리입니다”
“오늘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너무 고맙고요”
“앞으로도 한돈 농가들은 건강한 식탁을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한돈자조금은 오는 10월 1일 한돈데이를 맞아 다양한 소비자 참여 캠페인과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기업뉴스TV 권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