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데이터센터 메가프로젝트 시동, 스타트업과 전격 협력
- 허태수 회장 직접 현장 주재, 테크데이로 신성장 동력 결집
- 에너지·건설 계열사 총출동, 차세대 AI 생태계 주도 선언
GS그룹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선점을 위해 본격적인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GS그룹의 벤처투자사 GS벤처스가 주관한 테크데이가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허태수 회장을 비롯해 GS에너지와 GS칼텍스, GS건설 수뇌부가 총출동했습니다.
GS는 2028년부터 강원도 동해시에 1.2GW 규모 데이터센터를 단계적으로 준공합니다.
이후 1.2GW를 추가해 총 2.4GW 규모의 초대형 메가프로젝트를 완성할 계획입니다.
AI 데이터센터의 핵심인 막대한 전력 공급과 첨단 냉각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들과의 사업 협력을 즉시 전면 확대하고 있습니다.
허태수 회장은 스타트업과의 접점을 넓혀 국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를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단순한 부지 조성을 넘어 전력망과 냉각, 신기술을 아우르는 완결형 밸류체인을 구축합니다.
미래 신성장 동력을 향해 과감한 결단을 내린 GS그룹의 행보에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with AI video ma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