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단 첫 국제대회 정상, LCK 3년 연속 제패 쾌거
- LCK는 3년 연속 MSI를 제패...'제우스'와 '제카' 선수는 그랜드슬램 달성
- 우승 상금 50만 달러와 함께 롤드컵 출전권 확보... 기업 브랜드 가치 높여
[기업뉴스TV = 유진복 기자]
한화생명e스포츠가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MSI에서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지난 12일 대전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중국의 빌리빌리 게이밍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대2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로써 LCK는 3년 연속 MSI 정상에 오르며 한국 e스포츠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특히 '제우스' 최우제 선수와 '제카' 김건우 선수는
이번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우승 상금 50만 달러와 함께
'2026 LoL 월드 챔피언십' 출전권을 확보하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이번 쾌거는 한화생명이라는 기업 브랜드에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더하며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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