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 데이터 관리, 해외 위험 정보 시각화 등 실무 중심 과제 출품 및 외부 전문가 심사 진행
[기업뉴스TV=권순 기자] 프로그램 개발 경험이 없는 일반 직원이 직접 AI 업무 앱을 만드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한화손해보험이 개최한 사내 ‘AI 바이브코딩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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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총 219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영업, 고객서비스, 상품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해 실무 효율성과 고객 경험을 높일 프로그램들을 직접 구현해 냈습니다.
대상을 받은 ‘고객 데이터 통합관리 프로그램’과 ‘해외 보험위험 정보 시각화 플랫폼’은 분산된 데이터를 체계화하고 글로벌 위험을 한눈에 파악하게 해 생산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는 AI를 특정 조직이나 전문가의 영역을 넘어 모든 임직원이 활용하는 업무 도구로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현업 중심의 AI 활용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with AI video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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