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후 90일 이내 침수차 판명 시 차량 금액·이전비 전액 환불 및 500만 원 추가 보상
[기업뉴스TV=권순 기자] 매년 장마철이면 침수 차량이 중고차 시장에 유입되면서 소비자 피해가 반복됩니다.
이에 롯데렌탈의 중고차 소매 브랜드 T car가 침수차에 대한 소비자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파격적인 안심 보증 프로모션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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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 기간에 차량을 구매한 후, 90일 이내에 침수차로 판명될 경우 차량 구매 금액과 이전비 전액을 환불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추가로 500만 원의 보상금까지 지급됩니다.
여름철 중고차 시장의 고질적인 침수차 피해를 막기 위해 T car는 신차 구매 시점부터의 관리 이력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며, 기존 업계의 두 배인 180일 무상 보증 수리와 7일 이내 책임 환불제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T car 관계자는 “침수차 안심 보증을 통해 고객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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