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고객 만족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조건이 됐습니다.
NH농협생명이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로 11년 연속 우수콜센터 인증을 받는 동시에 다양한 농촌 상생 활동으로 금융권 ESG 경영에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현장 취재했습니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NH 농협생명에 내맘같은 고객센터 연간 140만 건 이상의 상담을 처리하는 이곳이 올해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 KSQI 평가에서 11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습니다.
고령층을 위한 느린말 ARS와 금융약자 우대 서비스 등 맞춤형 소통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입니다.
이러한 고객 만족의 온기는 농촌 현장으로도 고스란히 이어졌습니다.
고객지원본부 임직원과 콜센터 직원 40여 명은 경기 파주시의 사과농가를 찾아 부족한 일손을 보탰습니다.
평소 전화로만 고객을 만나던 상담사들이 직접 땀 흘리며 농가에 시름을 덜었습니다.
상생을 향한 발걸음은 도심 속에서도 펼쳐졌습니다.
농협생명은 생명보험협회와 함께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양파 소비 촉진 캠페인을 열고 출근길 시민들에게 양파 꾸러미 2천 개를 나눴습니다.
또한 기부금을 통해 마련한 양파 30톤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지역사회공헌까지 챙겼습니다.
NH농협생명은 앞으로도 전사적인 농촌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고의 고객 만족과 진정성 있는 상생경영, NH농협생명이 그려가는 따뜻한 금융의 미래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기업뉴스TV 뉴스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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