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기회를 기다리던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전해졌습니다.
바인그룹이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동행’에 출연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 지원에 나섰습니다.
지원 프로그램은 방문 및 화상 1대1 과외 서비스 ‘상상코칭’입니다.
학생 개개인의 수준과 특성에 맞춘 맞춤형 학습을 통해 기초 학습 능력 향상과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을 돕습니다.
먼저 다운증후군과 지적장애를 가진 김세은 양에게는 국어 학습 프로그램이 지원됩니다.
세은 양은 배움에 대한 의지가 높지만 가정 형편상 지속적인 학습 지원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또 다른 지원 대상인 김민송 양은 가족을 돌보며 생활하는 가운데 검정고시를 준비하며 대학 진학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바인그룹은 민송 양이 안정적으로 검정고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학습 과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교육은 단순한 공부가 아니라 미래를 향한 희망의 시작입니다.
바인그룹은 앞으로도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학습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with AI video ma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