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한 mRNA 플랫폼을 기반으로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GC녹십자는 최근 열린 서울 팬데믹 X 서밋 2026에서 미래 감염병 대응을 위한 mRNA 백신 개발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mRNA 백신은 체내에 유전정보를 전달해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차세대 백신 기술입니다.
여기에 LNP, 즉 지질나노입자 기술을 활용해 mRNA를 안전하게 목표 세포까지 전달합니다.
GC녹십자는 2019년부터 AI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자체 mRNA-LNP 플랫폼을 연구해 왔습니다.
특히 AI 기반 설계를 통해 백신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현재 개발 중인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은 비임상시험에서 글로벌 백신과 유사한 수준의 면역반응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안전성 평가에서도 후속 개발이 가능한 결과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GC녹십자는 세포주 개발부터 생산, 품질분석까지 전 공정을 자체 수행할 수 있는 체계도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미래 감염병 발생 시 백신 개발과 공급 속도를 대폭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GC녹십자는 올해 하반기 코로나19 mRNA 백신의 임상 2상 시험계획을 제출하고 글로벌 수준의 백신 경쟁력 확보에 나설 예정입니다.
[with AI video ma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