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헌혈자의 날을 앞두고 쿠팡이 글로벌 임직원들과 함께 생명 나눔 실천에 나섰습니다.
쿠팡은 지난 10일 ‘쿠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쿠팡풀필먼트서비스 ESG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서울 잠실 사옥 인근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에서 쿠팡과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쿠팡페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혈액 수급난 해소에 힘을 보태기 위해 헌혈증 기부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모인 헌혈증은 소아암 환아 등 취약계층 치료 지원을 위해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라이언 브라운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표는 헌혈은 이웃에게 삶의 희망을 전하는 숭고한 나눔이라며, 세계 헌혈자의 날을 앞두고 한마음으로 동참한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한국뿐 아니라 대만, 미국, 인도, 중국, 포르투갈 등 글로벌 6개국 오피스에서도 진행됩니다.
쿠팡은 앞으로도 국경을 넘어 생명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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