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부터 2주간 충전 금액 사용 비율에 관계없이 예외 환불 지원
[기업뉴스TV=권순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소비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스타벅스 카드의 잔액 환불 기준을 한시적으로 대폭 완화했습니다.
스타벅스는 관련 시스템 개발을 거쳐 오는 6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일 동안, 기존의 60% 이상 충전 금액 사용 비율 조건과 관계없이 고객이 요청할 경우 예외 환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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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약관에 따르면 최종 충전 잔액의 60% 이상을 사용해야만 남은 금액을 환불받을 수 있었으나, 이번 예외 환불 기간에는 제한 없이 스타벅스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환불 금액은 현재 계정당 최대 보유 잔액 한도인 200만 원까지 가능하며 신청 후 7영업일 이내에 지급됩니다.
앱에 등록하지 않은 무기명 실물 카드는 매장 방문을 통해 현금으로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무거운 책임감과 자숙의 마음을 갖고 최근 환불을 요청하는 고객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기준을 완화해 운용하게 됐다”며, 소비자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with AI video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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