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정 획득... 교육 이수 시 정기안전보건교육 시간 2배 인정
[기업뉴스TV=권순 기자] 롯데건설이 운영하는 안전체험센터 ‘Safety ON’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민간 안전체험교육장 인정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안전보건공단은 교육 프로그램과 강사, 시설 등을 종합 심사해 정합성을 인정했으며, 이에 따라 해당 교육장 이수자는 산업안전보건법상 정기안전보건교육 시간을 두 배로 인정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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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년 개관한 1,160제곱미터 규모의 ‘Safety ON’은 추락, 질식, 감전 등 현장 재해 18종과 VR 기기를 활용한 33종의 가상 재해 등 총 51종의 고도화된 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롯데 그룹사와 파트너사, 학계 등 약 1만 2,300명이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고용노동부 신임 근로감독관들이 센터를 방문해 직무 교육을 이수하기도 했습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더 많은 인원이 안전체험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해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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