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과 뷰티의 성지 서울 성수동에 난데없는 아파트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GS건설이 건설사 최초로 일반 대중을 겨냥한 주거 브랜드 ‘자이(Xi)’ 팝업관을 선보였습니다.
단순히 집을 파는 공간이 아니라, 미래의 잠재 고객인 젊은 세대에게 자이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서입니다.
현장에서는 강북 재개발 최대어로 불리는 성수1지구 ‘리베니크 자이’를 미리 만날 수 있습니다.
64층에서 내려다보는 가상 한강 뷰 파노라마와 내 기분에 맞춰 조도를 자동 조절하는 AI 홈 시스템 등 미래 주거 공간을 몰입형 콘텐츠로 완벽히 구현했습니다.
반응은 폭발적입니다.
오픈 일주일 만에 4,000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았고, 사전 예약은 매 회차 마감될 정도로 인기인데요.
딱딱한 견본주택 대신 힙한 감성의 포토존과 체험을 더 해 MZ세대의 SNS 성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홍보 방식을 깨고 고객의 경험을 최우선으로 선택한 GS건설.
성수동에 이어 목동 등으로 이어지는 이 파격적인 행보가 건설업계의 새로운 마케팅 표준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with AI video ma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