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매출 40% 해외서 창출, 미·중·일 등 글로벌 핵심 거점 공고화
[기업뉴스TV=권순 기자] 대한민국 대표 라면, 농심 신라면이 출시 40주년을 맞아 누적 매출액 20조 원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국내 식품 브랜드 중 전례를 찾기 힘든 이번 성과는 판매량으로 환산 시 약 425억 개에 달하며, 면발 길이를 이으면 지구와 태양을 6번이나 왕복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더보기
1991년 시장 1위에 오른 이후 35년간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신라면은 이제 글로벌 랜드마크에서 한국의 식문화를 전파하는 선봉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누적 매출의 40%가 해외에서 발생하며 K-라면의 영토를 넓히고 있습니다.
농심은 미국과 중국의 생산 거점을 기반으로 유럽과 러시아까지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걸그룹 에스파를 앰버서더로 발탁해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농심은 40주년 기념작인 ‘신라면 로제’를 출시하고 전 세계에 ‘K-로제’ 열풍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농심 관계자는 “신라면 누적 매출 20조 원은 전 세계 소비자의 일상과 늘 함께해 왔음을 증명하는 기록”이라며, “앞으로도 맛과 건강, 문화적 경험을 아우르는 가치를 제공하며 글로벌 식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with AI video maker]
간략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