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영화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거장을 찾는 특별한 무대, KT&G의 ‘대단한 단편영화제’가 열여덟 번째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KT&G 상상마당은 오는 6월 9일까지 국내 유수의 단편영화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출품작 공개 모집을 진행합니다.
이번 공모는 20분 미만의 단편영화뿐만 아니라, 우수 시나리오를 발굴하는 ‘제작지원 프로젝트’, 그리고 영화의 얼굴을 만드는 ‘디자인 프로젝트’까지 총 3개 분야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특히 눈길을 끄는 대목은 파격적인 지원입니다.
우수 시나리오로 선정되면 1,000만 원의 영화 제작지원금을 받고, 완성된 작품은 내년 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되는 영예를 안게 됩니다.
지난 19년간 수많은 감독과 배우들의 등용문 역할을 해온 이번 영화제는 오는 9월,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관객들과 뜨거운 만남을 가질 예정입니다.
단순한 상영을 넘어 신진 예술가들의 지속 가능한 창작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는 상상마당.
올해는 또 어떤 대단한 작품들이 세상을 놀라게 할지 영화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with AI video ma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