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간 기술검증(PoC) 거쳐 실질적 사업화 및 판로 확대 전방위 지원
[기업뉴스TV=권순 기자] 지난 7일, 에너지 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본사 대외회의실에서 ‘제1회 개방형 혁신 선정기업’ 시상식과 업무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진행된 ‘2025 파워업 챌린지’를 통해 발굴된 우수 기술 기업인 (주)위시와 (주)포네트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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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을 통해 참여 기관들은 에너지 AI 및 데이터 기반 기술의 공동 연구와 기술검증을 수행합니다.
특히 대용량 언어 모델을 융합한 AI 영상 분석 기술 등은 전력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핵심 기술로 꼽힙니다.
한전KDN은 향후 6개월간 기술검증을 거쳐 실질적인 사업화로 연계하는 단계적 지원체계를 운영하며, 자금 지원과 컨설팅을 통해 민간 기업의 판로 확대를 적극 돕기로 했습니다.
한전KDN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간 혁신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산업의 인공지능 혁신과 생태계 활성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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