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뉴스TV=권순 기자] 최근 단순한 효도 선물을 넘어 일상 속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는 ‘AI 가전’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는 올해 상반기, 인공지능 기반 신제품 3종을 연달아 선보이며 가정의 달 수요 공략에 나섰습니다.
대표 모델인 ‘733’, ‘퀀텀 AI’, ‘다빈치 AI’는 기존 마사지체어의 개념을 한 단계 진화시킨 ‘헬스케어로봇’입니다.
이 제품들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 상태를 기기가 직접 파악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다빈치 AI’는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심박수와 산소포화도 등 생체 신호를 측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피로도를 분석해 최적화된 마사지 프로그램을 제안합니다.
여기에 사지 독립 구동 구조를 통해 신체 근육의 움직임을 극대화하거나, 두피와 얼굴 피부까지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정교한 하드웨어 기술을 더해 ‘셀프 메디케이션’ 트렌드를 반영했습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직접적인 돌봄이 어려운 자녀들의 부담은 덜고, 부모님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부모님의 활기찬 노후를 응원하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with AI video ma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