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이후 수익률 89.86% 기록... AI 인프라 밸류체인 전반 투자
[기업뉴스TV=권순 기자] 반도체를 넘어 AI 인프라까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200 IT ETF’가 순자산 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연초 이후 수익률은 무려 89.86%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성장세를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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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결은 탄탄한 포트폴리오에 있습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HBM 중심의 반도체 대장주는 물론, 코스피 200 정보기술 섹터의 핵심 기업 15곳에 집중 투자합니다.
단순히 반도체 사이클에만 의존하지 않는 것도 특징입니다.
AI 서버 확대로 수요가 급증한 기판과 MLCC, ESS 배터리 등 IT 밸류체인 전반에 분산 투자해 AI 인프라 확장의 수혜를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특히 최근 CES 2026을 기점으로 AI 하드웨어인 ‘피지컬 A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산업 생태계 전체에 투자하는 이 ETF의 매력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 관계자는 “HBM부터 배터리까지 아우르는 구조로 국내 IT 전반에 투자하는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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