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0년 4조 달러 시장을 잡아라… 여수로 집결한 전 세계 ‘큰손’ 발주처
- 중동 전쟁이 앞당긴 에너지 안보… K-녹색 기술로 공급망 위기 정면 돌파
- 28개국과 350건의 밀착 상담… 코트라, ‘녹색 대전환’ 우리 기업 수출 물꼬 텄다
[기업뉴스TV = 유진복 기자]
기후 위기와 중동 전쟁으로 에너지 안보가 비상입니다.
지금 여수에서는 전 세계 정부와 기업이 모여 녹색 전환의 해법을 찾는 '녹색 대전환 국제주간'이 열리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녹색 비즈니스 행사인 '글로벌그린허브코리아'가 그 시작을 알렸는데요.
중동과 동남아, 유럽 등 28개국에서 온 58개 큰손 발주처들이 한국 기업을 만나기 위해 방한했습니다.
오만과 탄자니아 등 주요국 책임자들은 직접 연사로 나서 그린수소와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소개했습니다.
우리 기업 150여 곳은 이틀간 350건이 넘는 밀착 상담을 통해 세계 시장 진출의 물꼬를 텄습니다.
2030년 전 세계 녹색 에너지 투자 규모는 무려 4조 달러!
코트라는 에너지 공급망 위기 속에 우리 기업이 글로벌 GX 시장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K-녹색 기술. 여수에서 시작된 녹색 대전환의 물결이 우리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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