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기념식·시연회 개최, 협력기관과 서비스 확산 업무협약
[기업뉴스TV=권순 기자]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청각장애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AI 기반 의사소통 서비스 ‘손소리온(on)’을 도입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대전 점진신협에서 시범 운영에 들어갔으며, 주로 청각장애인이 많이 이용하는 영업점 창구에서 소통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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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소리온’은 수어 안내, 양방향 텍스트 상담, AI 기반 수어 인식 기능을 한 화면에서 제공하는 통합형 서비스로, 청각장애인 고객은 창구에서 직원과 대면 상담하면서 필요한 설명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15일, 대전광역시립 손소리복지관에서 열린 추진 기념식과 시연회에는 신협재단 고영철 이사장 및 협력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서비스 개발 경과를 보고하고 협력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고영철 신협재단 이사장은 “손소리온은 청각장애인과 직원 간 직접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현장형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모두가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with AI video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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