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상반기에만 397명 참여, 역대 최다 기록 경신
- 1980년부터 시작된 제약업계 최장기 사회공헌
- 기증된 헌혈증, 백혈병 어린이 및 혈액암 환우에게 전달
[기업뉴스TV=유진복 기자]
국내 제약업계에서 가장 오래된 사회공헌 기록이 경신됐습니다.
한미그룹 임직원들이 46년째 이어온 헌혈 캠페인을 통해
누적 참여 인원수가 1만 1,400명을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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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실시된 상반기 캠페인에는
역대 최다인 397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는데요.
동절기 혈액 수급난을 돕기 위해
본사는 물론 R&D센터와 플랜트 등
전 사업장이 힘을 보탰습니다.
지금까지 모인 혈액량만 무려 366만 cc에 달합니다.
이 캠페인은 1980년 임성기 선대회장이
한국 최초 '헌혈의 집' 개소에 참여하며 시작됐습니다.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기업 문화로 자리 잡은 건데요.
기부된 헌혈증은
백혈병 어린이와 혈액암 환우들에게 전달돼
생명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한미그룹은
"제약기업 본연의 사명인 생명 존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46년을 이어온 꾸준함이 의료 현장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with AI video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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