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취약시설 안전 우려 속 ‘맞춤형 예방 활동’ 전개
[기업뉴스TV=권순 기자] 화재보험협회와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과천시 과천동 꿀벌마을에서 ‘주거취약시설 화재안심 사회안전망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이 지역은 비닐하우스가 밀집해 화재 위험이 높은 곳으로, 최근 5년간 7차례의 화재가 발생해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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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전기화재 예방을 목표로 멀티탭 보급과 노후 멀티탭 교체를 중심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으며, 협회 안전점검 전문 인력은 분전반과 배선 상태, 가스 기구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맞춤형 안전 컨설팅을 제공했습니다.
행사에는 화재보험협회, 경기도소방재난본부뿐 아니라 한국전기·가스안전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도 참여해 입체적인 안전 진단과 점검을 협력해 진행했습니다.
협회 이승우 부이사장은 “비닐하우스 밀집 지역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며, “멀티탭 보급과 안전점검 사업을 더욱 강화해 화재 취약계층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with AI video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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