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40·80mg 고농도 전 용량 라인업 구축
- 저체중 소아 환자까지 처방 범위 확대
- 시트르산염 제거 고농도 제형 적용
[기업뉴스TV=유진복 기자]
셀트리온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유플라이마’,
성분명 아달리무맙의
20mg/0.2mL 프리필드시린지 제형에 대해
품목 허가를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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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허가로
유플라이마는
기존 40mg, 80mg에 이어
20mg까지
총 3가지 고농도 용량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20mg 제형 추가로
저체중 소아 환자까지
보다 세밀한 용량 처방이 가능해졌습니다.
유플라이마는
류마티스 관절염, 건선, 소아 크론병 등
총 12개 적응증에 대해
저용량부터 고용량까지
전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습니다.
제품은
주사 시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시트르산염을 제거했고,
저농도 대비 투여량을 절반으로 줄인
고농도 제형을 적용했습니다.
이는 주사 시 이물감과 통증을 줄여
환자의 투약 순응도 개선을
목표로 한 설계입니다.
한편,
오리지널 의약품 ‘휴미라’는
글로벌 매출이
약 12조 원대에서
6조 원대 규모로 재편되는 등
바이오시밀러 중심 시장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이번 전 용량 라인업 완성을 통해
국내 자가면역질환 치료 시장에서
맞춤형 치료 환경을 강화하고
시장 경쟁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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