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바이 3,700억 원 규모 프로젝트 등 연초 해외 수주 확대
- 매출 1조8천억 원대·영업이익 600억 원대 예상…3년 연속 흑자
- 부채비율 753% → 150%대 개선, 수주잔고 9조 원 돌파
[기업뉴스TV=유진복 기자]
쌍용건설이
글로벌세아그룹 편입 4년차를 맞아
해외 수주 확대와
재무구조 개선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에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약 3,700억 원 규모의
‘애비뉴 파크 타워’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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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기니에서도
1천억 원 규모 공사를 따내는 등
연초부터 해외 수주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해외 수주 실적은
2022년 약 1억2천만 달러에서
2025년 약 6억5천만 달러로
8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수주잔고 역시
2022년 6조3천억 원에서
2025년 9조 원 이상으로
50% 가까이 늘었습니다.
실적 또한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출은 2022년 1조5천억 원에서
2025년 1조8천억 원대로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2023년 흑자 전환 이후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특히
2022년 말 753%에 달했던
부채비율은
2025년 결산 기준
150%대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쌍용건설은
올해도 약 30여 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해
국내외 사업 확대에 대비한
인재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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