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API 기반 협업 통해 2년 만에 AUM 5배 성장
- 핀테크·자문사 등 20여개사 연계, 계좌수 44만개 돌파
- ISA·IRP 등 절세형 계좌 비중 24%까지 확대
KB증권, 임베디드 자산 AUM 1조원 돌파
👉 [기업뉴스TV=유진복 기자]
KB증권이
2026년 1월 말 기준
임베디드 자산 규모,
AUM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임베디드 금융은
플랫폼 사업자와 API로 연결해
주식거래와 절세계좌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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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핀테크사와 자문사 등
20여 개 기업과 협업하고 있으며,
ISA, IRP, 연금계좌 등
절세형 계좌 기반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베디드 AUM은
2024년 1월 2천억 원에서
2년 만에 5배 성장했습니다.
연결 계좌 수
44만 계좌를 넘어섰으며,
이 가운데 ISA와 IRP 등
절세형 계좌 비중은
24%까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증권은
전략·IT·업무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 조직을 통해
제휴사 요구에 신속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향후 은행·카드 등
다양한 업권의 플랫폼 사업자와
전략적 제휴를 확대해
임베디드 금융 성장과
수익성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with AI video maker]
간략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