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등 3억, 소상공인 5천만 원까지 연 0.8% 초저금리로 융자
[기업뉴스TV=권순 기자] 지난 9일, 서울 강서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총 80억 원을 지원하며, 강서구에 본사를 둔 공장등록업체와 벤처기업, 이노비즈기업은 최대 3억 원, 그 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 원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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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자금은 시설·운영·기술개발 자금 용도로만 가능하고 융자 금리는 연 0.8%로 지난해보다 0.7%p 인하됐으며, 1년간 이자만 내다가 이후 4년 동안 원금과 이자를 나눠 갚으면 됩니다.
신청은 9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강서구청에서 받을 예정이며, 3월부터는 권역별 ‘찾아가는 원스톱 금융클리닉’으로 더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경기 침체 속 기업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 정책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전했습니다.
(with AI video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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