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 개선을 위해 ‘징검다리론’ 지원 대상 및 절차 간소화 등 전면 개편
[기업뉴스TV=권순 기자] 은행연합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이 정책서민금융 성실상환자를 위한 은행권 신용대출상품 ‘징검다리론’ 지원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편은 금융위원회의 ‘크레딧 빌드업’ 도입과 연계해 금융취약계층이 정책서민금융을 성실히 상환할 경우 은행권 대출로 더 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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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안에 따르면, 정책서민금융 2년 이상 성실 이용자나 6개월 이상 이용 후 최근 3년 내 원리금 완납한 고객 중 서민금융 통합신용평가모형 심사 통과자는 징검다리론 신청이 가능해집니다.
이와 함께 ‘서민금융 잇다’ 앱 내에 전용 플랫폼이 마련돼 증명서 제출 없이 실시간 자격 확인과 신청, 대출 가능 은행 조회가 원스톱으로 가능해졌습니다.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은 “징검다리론 개편으로 정책서민금융 성실상환자의 은행권 신용대출 이용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은행권은 서민과 취약계층 금융부담 완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with AI video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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