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군의 희생에 보답하고 후손들이 시대정신을 기리도록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필요
[기업뉴스TV=권순 기자] 지난 5일, 부영그룹이 개최한 ‘2026년 시무식’에서 이중근 회장이 ‘유엔데이’를 공휴일로 재지정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그는 대한민국이 1943년 카이로 회담과 1945년 포츠담 선언을 거쳐 독립의 서광을 맞았고, 1947년 UN한국임시위원단 설립 및 1948년 정부 수립을 이루는 데 유엔이 함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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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6·25전쟁 당시 16개국 전투 유엔참전용사와 44개국 의료·물자 지원 등 60개국 유엔의 희생과 도움으로 대한민국이 경제 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이 회장은 동방예의지국으로서 유엔군의 희생에 보답하고 후손들이 이 시대정신을 기리도록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유엔데이(10월 24일)’는 1945년 국제연합 창설을 기념하는 날로, 한국에서는 1950년부터 1975년까지 공휴일로 지정됐으나, 1976년 북한의 유엔 가입에 항의해 공휴일이 폐지된 바 있습니다.
이 회장은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은 참전 60개국과 외교 관계 개선과 국격 상승은 물론, 후손들이 유엔을 인정하고 감사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전했습니다.
(with AI video maker, g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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